수요 예배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등록일 | 조회수 | 첨부 파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3 | 상한 이름을 먼저 부르시는 은혜 | 새동산교회 | 2026-08-28 | 41 | |
| 22 | 가장 깊은 곳에 먼저 찾아오는 은혜 | 새동산교회 | 2026-08-28 | 40 | |
| 21 | 은혜가 머물지 못한 공동체가 아닌 | 새동산교회 | 2026-08-28 | 38 | |
| 20 | 풍랑을 지나 주님의 음성에 이르기까지 | 새동산교회 | 2026-07-25 | 55 | |
| 19 | 은혜의 손길로 다시 일으키시는 사랑 | 새동산교회 | 2026-07-25 | 56 | |
| 18 | 말씀이 건너간 자리에 은혜가 피어나는 | 새동산교회 | 2026-07-25 | 56 | |
| 17 | 주님의 손길이 닿는 곳에 다시 봄이 오듯이 | 새동산교회 | 2026-07-25 | 57 | |
| 16 | 메아리가 아닌 권세로 남은 음성 | 새동산교회 | 2026-06-30 | 78 | |
| 15 |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도 남아 있는 집 | 새동산교회 | 2026-06-30 | 72 | |
| 14 | 잎사귀는 무성하나 열매를 잃어버린 나무 앞에서 | 새동산교회 | 2026-06-30 | 70 | |
| 13 | 눈물로 걷지만 생명으로 이르는 길 | 새동산교회 | 2026-06-07 | 85 | |
| 12 | 닫힌 문 앞에도 멈추지 않는 믿음 | 새동산교회 | 2026-06-07 | 89 | |
| 11 | 눈 속의 들보를 빼낼 때 비로소 보이는 은혜 | 새동산교회 | 2026-05-23 | 87 | |
| 10 | 염려를 내려놓고 하늘 아버지를 바라보며 | 새동산교회 | 2026-05-23 | 90 | |
| 9 | 하나님을 향한 참된 중심으로 | 새동산교회 | 2026-05-07 | 9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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